이번 도공서비스 신입 330명 채용 실화냐?

자리몽당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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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번에 한국도로공사서비스 신입사원 뽑은 규모 보니까 진짜 장난 아니더라. 총
330명이나 선발했다는데 요즘 같은 취업난에 이 정도 인원이면 진짜 역대급 규모인 듯함.
NCS 기반 블라인드 채용이라는데 실력만 있으면 비벼볼 만했을 것 같아서 좀 부럽기도 하고
그렇네.

보니까 사무영업이 301명으로 거의 대부분이고 정보통신이랑 안전은 딱 2명씩만 뽑았더라고.
확실히 현장이나 영업 쪽 비중이 큰 것 같은데 그래도 블라인드라 공정성은 확실히 챙긴
느낌임. 나도 미리 NCS 공부 좀 해둘걸 그랬나 하는 생각도 들고 솔직히 합격자들 보니까
좀 부러운 건 어쩔 수 없나 봄.

지난달 말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입문 교육도 했다는데 사진 보니까 분위기 빡세면서도
화기애애해 보임. 330명이 한자리에 모여서 교육받는 거 보니까 확실히 규모가 커서 그런지
공기업 자회사의 위엄이 느껴짐. 이제 전국 10개 권역본부랑 콜센터로 흩어져서 배치된다는데
연고지 배려 잘 해줬을지 궁금하네.

솔직히 도공서비스가 예전보다 복지나 대우도 점점 좋아진다는 말이 돌아서 그런지 더 관심이
가는 듯함. 블라인드로 전문성까지 확보했다니까 새로 들어간 신입들 일도 꽤 잘할 것 같아서
기대되기도 함. 나중에 또 공고 뜨면 나도 무조건 지원각 잡아야겠음 이번에 들어간 사람들
진짜 고생 많았고 축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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