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반도체가 대세인 줄 알았는데 건설주가 반도체 수익률 다 씹어먹고 있어서 당황스러울
정도임. KRX 건설지수 보니까 현대건설이랑 삼성E&A, 대우건설 같은 애들 묶여서 시총이
순식간에 57조에서 70조까지 불어났더라고. 특히 대우건설은 며칠 전에 상한가 한 번
찍더니 오늘도 장 초반부터 기세가 장난 아니네.
이게 다 중동 재건 훈풍 때문이라는데 전쟁 끝나면 재건 수요 몰릴 거 기대하고 돈이 쏠리는
듯함. 상위 1% 투자 고수들도 지금 하이닉스 같은 거 팔고 대우건설 쓸어담고 있다는 소식
들리니까 더 형들이 몰리는 모양임. 진짜 한동안 건설주들 바닥에서 기어다닐 때 쳐다도 안
봤는데 역시 주식은 남들 안 볼 때 사야 하는 게 진리인 듯함.
건설주가 실적까지 받쳐주기 시작하면 진짜 무서울 것 같은데 지금이라도 타야 하나 고민되는
사람들 많겠네. 신한투자증권 같은 곳에서도 목표주가 계속 올리는 거 보니까 기관들도
이쪽으로 방향 튼 게 확실해 보임. 단순 테마로 끝날지 아니면 진짜 실적으로 연결될지가
관건인데 일단 분위기는 건설주가 시장 주도하는 느낌임.
대우건설뿐만 아니라 삼성중공업이나 미래에셋증권 같은 쪽으로도 수급 빵빵하게 들어오는 거
보니까 장 분위기가 묘하게 바뀌었음. 아무래도 중동 전쟁 이슈가 마무리 단계로 접어들면
재건 사업 수주 소식이 쏟아질 텐데 그때가 진짜 고점일지도 모르겠네. 그동안 건설주
물려있던 형들은 진짜 이번 기회에 탈출하거나 수익 크게 낼 수 있을 것 같아서 부럽긴 함.
그래도 상한가 친 종목에 뇌동매매로 들어가는 건 좀 위험해 보이니 다들 차트 잘 보고
들어가야 할 듯함. 이러다가 또 조정 오면 무섭게 빠지는 게 국장 종특이라 적당히 먹고
빠지는 게 지능순일 수도 있겠음. 아무튼 대우건설 홀더들은 축하하고 앞으로 수주 소식
어디서 먼저 터지는지 계속 지켜봐야겠네.
정도임. KRX 건설지수 보니까 현대건설이랑 삼성E&A, 대우건설 같은 애들 묶여서 시총이
순식간에 57조에서 70조까지 불어났더라고. 특히 대우건설은 며칠 전에 상한가 한 번
찍더니 오늘도 장 초반부터 기세가 장난 아니네.

이게 다 중동 재건 훈풍 때문이라는데 전쟁 끝나면 재건 수요 몰릴 거 기대하고 돈이 쏠리는
듯함. 상위 1% 투자 고수들도 지금 하이닉스 같은 거 팔고 대우건설 쓸어담고 있다는 소식
들리니까 더 형들이 몰리는 모양임. 진짜 한동안 건설주들 바닥에서 기어다닐 때 쳐다도 안
봤는데 역시 주식은 남들 안 볼 때 사야 하는 게 진리인 듯함.
건설주가 실적까지 받쳐주기 시작하면 진짜 무서울 것 같은데 지금이라도 타야 하나 고민되는
사람들 많겠네. 신한투자증권 같은 곳에서도 목표주가 계속 올리는 거 보니까 기관들도
이쪽으로 방향 튼 게 확실해 보임. 단순 테마로 끝날지 아니면 진짜 실적으로 연결될지가
관건인데 일단 분위기는 건설주가 시장 주도하는 느낌임.

대우건설뿐만 아니라 삼성중공업이나 미래에셋증권 같은 쪽으로도 수급 빵빵하게 들어오는 거
보니까 장 분위기가 묘하게 바뀌었음. 아무래도 중동 전쟁 이슈가 마무리 단계로 접어들면
재건 사업 수주 소식이 쏟아질 텐데 그때가 진짜 고점일지도 모르겠네. 그동안 건설주
물려있던 형들은 진짜 이번 기회에 탈출하거나 수익 크게 낼 수 있을 것 같아서 부럽긴 함.
그래도 상한가 친 종목에 뇌동매매로 들어가는 건 좀 위험해 보이니 다들 차트 잘 보고
들어가야 할 듯함. 이러다가 또 조정 오면 무섭게 빠지는 게 국장 종특이라 적당히 먹고
빠지는 게 지능순일 수도 있겠음. 아무튼 대우건설 홀더들은 축하하고 앞으로 수주 소식
어디서 먼저 터지는지 계속 지켜봐야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