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국장 바이오 쪽 시끄러워서 대충 흐름만 정리해드림. 일단 삼천당제약이 제일 핫한데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계약 관련해서 내부자 거래 터졌음.
S-PASS 특허 발명자가 내부자 거래로 유죄 판결까지 받았다는데 이게 끝이 아님.
뜬금없이 디오스파마 대표가 삼천당 담당자로 계약에 관여했다는 정황이 포착돼서 외부 인물
개입 논란까지 커지는 중임.
안 그래도 삼천당이 점안제 1위에 비만치료제 제네릭 기대감으로 주가 엄청 펌핑됐었잖아.
근데 이런저런 소문 돌면서 주가 휘청거리니까 이제 애널리스트들도 리포트 쓰기 겁난다고 손
떼는 분위기네.
지금 K-바이오 전반적으로 찌라시 하나에 ETF까지 마이너스 늪에 빠지고 난리도 아님.
투자자들 심리가 워낙 바닥이라 조금만 안 좋은 소리 들려도 일단 던지고 보는 것 같음.
반면에 셀트리온은 분위기가 좀 다른 게 미국에서 약값 절감 정책 나오면서 수혜 기대감이
생김. 미국 형들이 약값 깎으려고 시동 거니까 비싼 오리지널 대신 바이오시밀러 시장이 더
커질 수밖에 없나 봄.
확실히 대장주라 그런지 악재 속에서도 정책적인 돌파구를 찾는 모양새임. 결국 지금 바이오
판은 진짜 실적 찍히는 놈이랑 거품 낀 놈이랑 제대로 갈리는 시기인 듯함.
삼천당은 이번 내부 논란 어떻게 수습하느냐가 관건이겠고 셀트리온은 미국 정책 약발 얼마나
받을지 지켜봐야겠음. 어설프게 찌라시만 보고 들어갔다가는 고점에 물리기 딱 좋은
타이밍이니까 다들 조심해서 투자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계약 관련해서 내부자 거래 터졌음.

S-PASS 특허 발명자가 내부자 거래로 유죄 판결까지 받았다는데 이게 끝이 아님.
뜬금없이 디오스파마 대표가 삼천당 담당자로 계약에 관여했다는 정황이 포착돼서 외부 인물
개입 논란까지 커지는 중임.
안 그래도 삼천당이 점안제 1위에 비만치료제 제네릭 기대감으로 주가 엄청 펌핑됐었잖아.
근데 이런저런 소문 돌면서 주가 휘청거리니까 이제 애널리스트들도 리포트 쓰기 겁난다고 손
떼는 분위기네.

지금 K-바이오 전반적으로 찌라시 하나에 ETF까지 마이너스 늪에 빠지고 난리도 아님.
투자자들 심리가 워낙 바닥이라 조금만 안 좋은 소리 들려도 일단 던지고 보는 것 같음.
반면에 셀트리온은 분위기가 좀 다른 게 미국에서 약값 절감 정책 나오면서 수혜 기대감이
생김. 미국 형들이 약값 깎으려고 시동 거니까 비싼 오리지널 대신 바이오시밀러 시장이 더
커질 수밖에 없나 봄.

확실히 대장주라 그런지 악재 속에서도 정책적인 돌파구를 찾는 모양새임. 결국 지금 바이오
판은 진짜 실적 찍히는 놈이랑 거품 낀 놈이랑 제대로 갈리는 시기인 듯함.

삼천당은 이번 내부 논란 어떻게 수습하느냐가 관건이겠고 셀트리온은 미국 정책 약발 얼마나
받을지 지켜봐야겠음. 어설프게 찌라시만 보고 들어갔다가는 고점에 물리기 딱 좋은
타이밍이니까 다들 조심해서 투자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