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장 보러 나가면 진짜 손 떨릴 정도로 물가 장난 아닌데 민생지원금 이야기가 계속
나오네. 파주시는 벌써 종량제 봉투 물량 늘리고 상황반까지 돌리면서 준비 빡세게 하는
분위기인 듯함.
정부에서 26조 규모 추경 만지작거린다는데 솔직히 이거 다 나중에 우리 세금으로 돌아올까
봐 걱정은 됨. 근데 당장 내 지갑이 텅텅 비어 있으니까 일단은 좀 간절하게 기다려지는 게
사실임.
고유가 피해지원금도 검토한다는데 요즘 기름값 보면 이건 진짜 무조건 찬성할 수밖에 없음.
옥천 같은 시골 동네는 기본소득 주니까 시장 상권이 다시 살아나고 있다는 기사 보니까
확실히 돈이 돌아야 경제가 사는 것 같긴 함.
성남시도 이번에 400억 넘게 추경 편성해서 민생 경제 안정시킨다는데 우리 동네 지자체들은
뭐 하고 있는지 모르겠음. 솔직히 이런 건 속도전인데 남들 받을 때 못 받으면 진짜 소외감
장난 아닐 듯함.
카드 단말기 없던 시골 가게들도 지원금 때문에 장치 설치하고 그런다는데 이런 식으로라도
동네 인프라 바뀌는 건 긍정적이라고 봄. 시골 어르신들 불편하다는 민원도 줄어들고 있다니까
다행이네.
솔직히 이거 뿌린다고 물가 더 자극할까 봐 무섭긴 한데 지금 당장 죽겠는 사람들한테는 이게
한 줄기 빛 아니겠음? 정치권에서 싸우지만 말고 제발 빨리 결정해서 시원하게 좀 뿌려줬으면
좋겠음. 이번엔 선별이니 뭐니 말장난 하지 말고 다 같이 좀 먹고살자.
나오네. 파주시는 벌써 종량제 봉투 물량 늘리고 상황반까지 돌리면서 준비 빡세게 하는
분위기인 듯함.
정부에서 26조 규모 추경 만지작거린다는데 솔직히 이거 다 나중에 우리 세금으로 돌아올까
봐 걱정은 됨. 근데 당장 내 지갑이 텅텅 비어 있으니까 일단은 좀 간절하게 기다려지는 게
사실임.

고유가 피해지원금도 검토한다는데 요즘 기름값 보면 이건 진짜 무조건 찬성할 수밖에 없음.
옥천 같은 시골 동네는 기본소득 주니까 시장 상권이 다시 살아나고 있다는 기사 보니까
확실히 돈이 돌아야 경제가 사는 것 같긴 함.
성남시도 이번에 400억 넘게 추경 편성해서 민생 경제 안정시킨다는데 우리 동네 지자체들은
뭐 하고 있는지 모르겠음. 솔직히 이런 건 속도전인데 남들 받을 때 못 받으면 진짜 소외감
장난 아닐 듯함.

카드 단말기 없던 시골 가게들도 지원금 때문에 장치 설치하고 그런다는데 이런 식으로라도
동네 인프라 바뀌는 건 긍정적이라고 봄. 시골 어르신들 불편하다는 민원도 줄어들고 있다니까
다행이네.
솔직히 이거 뿌린다고 물가 더 자극할까 봐 무섭긴 한데 지금 당장 죽겠는 사람들한테는 이게
한 줄기 빛 아니겠음? 정치권에서 싸우지만 말고 제발 빨리 결정해서 시원하게 좀 뿌려줬으면
좋겠음. 이번엔 선별이니 뭐니 말장난 하지 말고 다 같이 좀 먹고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