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테이큰 다시 봤는데 역시 명불허전임. 요즘 나오는 어설픈 액션 영화들보다 10년
넘은 이게 훨씬 낫네.
리암 니슨 형님 그 특유의 무미건조한 목소리로 협박할 때가 제일 소름 돋음. 굿 럭 한마디
던지고 바로 다 때려 부수는 거 보면 속이 다 시원함.
스토리는 사실 별거 없는데 연출이랑 타격감이 다 살린 케이스 같음. 근데 이거 이후로
비슷한 영화 너무 많이 나와서 좀 질리긴 함.
그래도 1편만큼의 임팩트 주는 건 아직 못 본 듯. 주말에 할 거 없으면 그냥 이거 한 번
더 때리는 게 이득임.
넘은 이게 훨씬 낫네.
리암 니슨 형님 그 특유의 무미건조한 목소리로 협박할 때가 제일 소름 돋음. 굿 럭 한마디
던지고 바로 다 때려 부수는 거 보면 속이 다 시원함.
스토리는 사실 별거 없는데 연출이랑 타격감이 다 살린 케이스 같음. 근데 이거 이후로
비슷한 영화 너무 많이 나와서 좀 질리긴 함.
그래도 1편만큼의 임팩트 주는 건 아직 못 본 듯. 주말에 할 거 없으면 그냥 이거 한 번
더 때리는 게 이득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