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서웨이 요즘 폼 미쳤네 40대 맞냐 이거

소개팅망함 2026/04/09
81 5 2457
최근에 아이디어 오브 유 봤는데 진짜 감탄만 나오더라. 82년생이라는데 얼굴 보면 그냥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시절이랑 별 차이가 없는 것 같음. 솔직히 이 누나는 늙지도 않는
건가 싶네.

예전에는 미국에서도 너무 완벽한 척한다고 까이는 분위기 좀 있었잖아. 근데 이제는 그런 거
다 사라지고 그냥 독보적인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듯함. 관리하는 거 보면 진짜 광기 수준
아닐까 싶을 정도로 피부랑 몸매가 미쳤음.

특히 요즘 패션 위크나 행사 나오는 거 보면 스타일링이 진짜 찰떡임. 화려한 거 입어도
얼굴이 다 이겨버리니까 보는 맛이 나더라. 개인적으로는 화려한 드레스도 좋지만 그냥
깔끔하게 입었을 때 그 분위기가 독보적인 것 같음.

프린세스 다이어리 3 제작 확정됐다는 소식 들었는데 벌써부터 기대됨. 20년도 더 된 영화
속편인데 앤 해서웨이가 그대로 나오니까 위화감이 전혀 없을 듯함. 이 정도면 그냥 뱀파이어
아니냐는 소리 나올 법도 함.

요즘 어린 배우들도 예쁘긴 한데 이런 클래식한 분위기는 역시 앤 해서웨이가 원탑인 듯.
앞으로도 이런 식으로 필모 잘 쌓아주면 좋겠음. 솔직히 이 누나 연기랑 미모는 깔 수가
없다.
  • 81
  • 5
댓글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