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늑대 탈출해서 난리 났는데 초등학교 교장 쌤 대처가 화제임. 산성초 교장 선생님이
애들 위험할까 봐 정문 폐쇄하고 운동장 활동 다 금지시켰다고 함.
지금 경찰이랑 소방 400명 넘게 투입돼서 늑대 찾는 중이라는데 진짜 무서울 듯. 아직
생포 전이라 근처 사는 사람들은 조심해야겠네.
그리고 세지중 전 교장 선생님 모친상 소식도 부고 기사에 올라왔음. 가족들 보니까 주필에
교수에 대표까지 다들 대단한 집안인 것 같음.
오늘따라 교장 직함 달린 뉴스들이 꽤 보여서 짧게 정리해 봄.
애들 위험할까 봐 정문 폐쇄하고 운동장 활동 다 금지시켰다고 함.
지금 경찰이랑 소방 400명 넘게 투입돼서 늑대 찾는 중이라는데 진짜 무서울 듯. 아직
생포 전이라 근처 사는 사람들은 조심해야겠네.
그리고 세지중 전 교장 선생님 모친상 소식도 부고 기사에 올라왔음. 가족들 보니까 주필에
교수에 대표까지 다들 대단한 집안인 것 같음.
오늘따라 교장 직함 달린 뉴스들이 꽤 보여서 짧게 정리해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