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커뮤니티나 SNS 보면 고소 당했다는 후기글이 예전보다 훨씬 많이 보이는 것 같음.
예전에는 그냥 겁주려고 하는 소리겠거니 했는데 이제는 진짜로 경찰서 정모하는 게 일상이 된
느낌임.
특히 통매음이나 모욕죄 같은 건 기준이 생각보다 널널해서 본인은 별생각 없이 뱉은 말인데도
덜컥 잡혀가는 경우가 수두룩함. 내 생각엔 이게 다들 익명성 믿고 나대다가 선을 제대로
넘어서 그런 것 같음.
솔직히 VPN 쓰고 해외 사이트 쓰면 안 잡힌다는 것도 이제는 옛말인 듯함. 수사 기법도
좋아졌고 운영사 협조도 예전 같지 않아서 마음만 먹으면 어떻게든 특정해서 집으로 고소장
날려버리더라.
진짜 무서운 건 벌금 액수보다도 그 과정에서 오는 스트레스랑 합의금인 것 같음. 합의 안
해주면 전과 남는 거고 합의해주자니 생돈 몇백만 원이 그냥 공중분해 되는데 이게 진짜 사람
피 말리는 일임.
내가 아는 지인도 게임 채팅창에서 욕 한 번 박았다가 고소당해서 부모님한테 걸리고 난리
났었는데 옆에서 보니까 진짜 멘탈 터지더라. 그 돈이면 고사양 PC를 맞추거나 여행을 몇
번을 갔을 텐데 참 안타까웠음.
요즘은 고소 대행해 주는 서비스도 잘 되어 있어서 피해자들도 예전처럼 귀찮아서 포기 안
함. 그냥 돈 좀 쓰고 버튼 몇 번 누르면 가해자 참교육 시킬 수 있는 시대가 된 거라 더
조심해야 함.
결국 본인 입이나 손가락 간수 못 해서 인생 꼬이는 건데 누구 탓을 하겠나 싶음. 익명
뒤에 숨어서 남 괴롭히는 걸 낙으로 삼는 애들은 솔직히 이번 기회에 쓴맛 좀 보고 정신
차려야 한다고 봄.
남한테 상처 주는 말은 결국 본인한테 돌아오게 되어 있는 법이니까 다들 키보드 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자. 나중에 고소장 받고 나서 질질 짜면서 반성문 써봤자 이미 늦었다는 걸
알아야 함.
예전에는 그냥 겁주려고 하는 소리겠거니 했는데 이제는 진짜로 경찰서 정모하는 게 일상이 된
느낌임.
특히 통매음이나 모욕죄 같은 건 기준이 생각보다 널널해서 본인은 별생각 없이 뱉은 말인데도
덜컥 잡혀가는 경우가 수두룩함. 내 생각엔 이게 다들 익명성 믿고 나대다가 선을 제대로
넘어서 그런 것 같음.
솔직히 VPN 쓰고 해외 사이트 쓰면 안 잡힌다는 것도 이제는 옛말인 듯함. 수사 기법도
좋아졌고 운영사 협조도 예전 같지 않아서 마음만 먹으면 어떻게든 특정해서 집으로 고소장
날려버리더라.
진짜 무서운 건 벌금 액수보다도 그 과정에서 오는 스트레스랑 합의금인 것 같음. 합의 안
해주면 전과 남는 거고 합의해주자니 생돈 몇백만 원이 그냥 공중분해 되는데 이게 진짜 사람
피 말리는 일임.
내가 아는 지인도 게임 채팅창에서 욕 한 번 박았다가 고소당해서 부모님한테 걸리고 난리
났었는데 옆에서 보니까 진짜 멘탈 터지더라. 그 돈이면 고사양 PC를 맞추거나 여행을 몇
번을 갔을 텐데 참 안타까웠음.
요즘은 고소 대행해 주는 서비스도 잘 되어 있어서 피해자들도 예전처럼 귀찮아서 포기 안
함. 그냥 돈 좀 쓰고 버튼 몇 번 누르면 가해자 참교육 시킬 수 있는 시대가 된 거라 더
조심해야 함.
결국 본인 입이나 손가락 간수 못 해서 인생 꼬이는 건데 누구 탓을 하겠나 싶음. 익명
뒤에 숨어서 남 괴롭히는 걸 낙으로 삼는 애들은 솔직히 이번 기회에 쓴맛 좀 보고 정신
차려야 한다고 봄.
남한테 상처 주는 말은 결국 본인한테 돌아오게 되어 있는 법이니까 다들 키보드 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자. 나중에 고소장 받고 나서 질질 짜면서 반성문 써봤자 이미 늦었다는 걸
알아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