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항적 추적 사이트 보니까 우리나라 상공에 정찰기 뜬 거 봤음? 미군
RC-135V 리벳 조인트가 서해 쪽에서 계속 뱅글뱅글 돌던데 이거 진짜 보통 일이 아닌
듯함.
보통 이런 게 뜨면 북한이 뭔가 준비 중이거나 근처에서 훈련하는 거 감시하려는 목적이 큼.
정찰기 한 대가 수집하는 정보량이 웬만한 위성보다 낫다는데 기술력이 진짜 소름 돋는
수준임.
특히 요즘은 무인 정찰기 글로벌 호크 같은 것도 자주 보이는데 이건 고도 20km 위에서
땅바닥 차 번호판까지 읽는다고 함. 말이 정찰이지 그냥 하늘 위에 떠 있는 거대한
CCTV라고 봐도 무방할 듯함.
예전에는 그냥 비행기라고만 생각했는데 요즘 국제 정세 돌아가는 꼴 보니까 정찰기 동선
하나하나가 다 신호인 것 같음. 오늘 유독 정찰기 항적이 많이 찍히는 거 보니까 조만간
뉴스에 뭐 하나 크게 터질 것 같은 예감이 듬.
다들 퇴근하고 심심하면 항공 추적 앱 한번 돌려보길 바람. 진짜 실시간으로 실전 상황
지켜보는 기분이라 묘하게 긴장감 넘치고 시간 잘 감.
RC-135V 리벳 조인트가 서해 쪽에서 계속 뱅글뱅글 돌던데 이거 진짜 보통 일이 아닌
듯함.
보통 이런 게 뜨면 북한이 뭔가 준비 중이거나 근처에서 훈련하는 거 감시하려는 목적이 큼.
정찰기 한 대가 수집하는 정보량이 웬만한 위성보다 낫다는데 기술력이 진짜 소름 돋는
수준임.
특히 요즘은 무인 정찰기 글로벌 호크 같은 것도 자주 보이는데 이건 고도 20km 위에서
땅바닥 차 번호판까지 읽는다고 함. 말이 정찰이지 그냥 하늘 위에 떠 있는 거대한
CCTV라고 봐도 무방할 듯함.
예전에는 그냥 비행기라고만 생각했는데 요즘 국제 정세 돌아가는 꼴 보니까 정찰기 동선
하나하나가 다 신호인 것 같음. 오늘 유독 정찰기 항적이 많이 찍히는 거 보니까 조만간
뉴스에 뭐 하나 크게 터질 것 같은 예감이 듬.
다들 퇴근하고 심심하면 항공 추적 앱 한번 돌려보길 바람. 진짜 실시간으로 실전 상황
지켜보는 기분이라 묘하게 긴장감 넘치고 시간 잘 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