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킬로 밖 심장소리 듣는 기술 실화냐? 미국 첩보 수준 ㄷㄷ

이거왜이럼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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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이란에서 미군 F-15E 스트라이크 이글 격추당한 사건 다들 알지? 조종사 두 명
생사 확인 안 돼서 난리였는데 결국 48시간 만에 산맥 틈새에서 극적으로 구조됐음.

근데 이 구조 과정이 진짜 영화보다 더 영화 같아서 커뮤니티마다 난리 났네. 사막 산맥
한가운데 숨어있는 조종사를 어떻게 찾았나 했더니 CIA 극비 기술이 들어갔다고 함.

이름부터 유령의 속삭임이라는 기술인데 이게 진짜 미친 게 수십 킬로미터 밖에서 사람 심장
박동을 잡아낸다네. 트럼프도 건초더미에서 바늘 찾기 수준이었는데 이걸로 찾아냈다고 대놓고
말할 정도임.

진짜 미국은 볼 때마다 외계인 고문해서 기술 뽑아내는 거 아닌가 싶음. 어떻게 수십 킬로
밖에서 심장 소리를 듣는지 상상도 안 가는데 이걸 실전에서 써먹고 있다는 게 소름임.

이 기술이 조만간 F-35 전투기에도 탑재될 가능성이 높다고 함. 개발사인 록히드 마틴은
일단 입 꾹 닫고 있는데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거의 기정사실화 분위기인 듯.

전투기에 이 기술 들어가면 적군 매복이고 뭐고 그냥 다 들통나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 요즘
중동 정세 빡세서 긴장감 넘치는데 이런 오버테크놀로지 소식 들리니까 진짜 무섭긴 함.

이거 나중에 상용화되면 실종자 수색할 때 개꿀일 것 같긴 한데 역시 미국 형님들 클라스는
영원하네. 조종사들 무사히 돌아와서 다행이고 이 기술이 어디까지 발전할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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