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도네시아가 진짜 심상치 않은 것 같음. 예전에는 그냥 발리나 가는 휴양지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최근 뉴스들 보면 확실히 포스트 중국 소리 나올만하더라.
자카르타 가라앉는다고 수도 아예 새로 짓는다는 거 보고 처음엔 반신반의했거든. 근데
누산타라 건설 현장 돌아가는 거 보니까 진짜 작정하고 나라 체급 키우려는 게 보임.
동남아에서 유일하게 고속철도 뚫은 것도 그렇고 얘네는 추진력이 좀 무서운 수준임. 물론
중국 자본 섞여서 말은 많지만 어쨌든 결과물 뽑아내는 속도가 남다르긴 하네.
솔직히 인구 구조가 너무 사기라서 미래가 기대될 수밖에 없음. 젊은 층이 워낙 많으니까
내수 시장도 짱짱하고 우리나라 기업들도 거기 목매는 이유가 다 있더라고.
특히 K-컬처 영향력이 상상 이상이라 한국인 입장에서 장사하거나 사업하기엔 이만한 동네도
없는 듯함. 길거리만 가도 한국 노래 들리고 현지인들 반응도 장난 아님.
물론 아직 만성적인 교통 정체나 관료주의 같은 건 갈 길이 멀어 보이긴 함. 그래도 그런
단점들 다 씹어먹을 정도로 성장세가 가팔라서 조만간 동남아 맹주로 확실히 자리 잡을 것
같음.
생각했는데 최근 뉴스들 보면 확실히 포스트 중국 소리 나올만하더라.
자카르타 가라앉는다고 수도 아예 새로 짓는다는 거 보고 처음엔 반신반의했거든. 근데
누산타라 건설 현장 돌아가는 거 보니까 진짜 작정하고 나라 체급 키우려는 게 보임.
동남아에서 유일하게 고속철도 뚫은 것도 그렇고 얘네는 추진력이 좀 무서운 수준임. 물론
중국 자본 섞여서 말은 많지만 어쨌든 결과물 뽑아내는 속도가 남다르긴 하네.
솔직히 인구 구조가 너무 사기라서 미래가 기대될 수밖에 없음. 젊은 층이 워낙 많으니까
내수 시장도 짱짱하고 우리나라 기업들도 거기 목매는 이유가 다 있더라고.
특히 K-컬처 영향력이 상상 이상이라 한국인 입장에서 장사하거나 사업하기엔 이만한 동네도
없는 듯함. 길거리만 가도 한국 노래 들리고 현지인들 반응도 장난 아님.
물론 아직 만성적인 교통 정체나 관료주의 같은 건 갈 길이 멀어 보이긴 함. 그래도 그런
단점들 다 씹어먹을 정도로 성장세가 가팔라서 조만간 동남아 맹주로 확실히 자리 잡을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