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예전 대전 오월드 늑대 탈출했던 거 생각나서 찾아봤는데 진짜 다시 봐도 어이없고
안타까움. 그때 사육사가 문 제대로 안 닫아서 나갔던 거잖아. 솔직히 이건 명백한 관리
소홀이라 할 말이 없음.
탈출한 늑대가 사람을 공격한 것도 아니고 그냥 산속에 숨어있었는데 결국 사살 엔딩이라니.
당시에 생포하려고 노력은 했다지만 결국 시간 지나니까 쏴 죽이는 거 보고 좀 충격이었음.
내 생각엔 굳이 그렇게까지 죽여야 했나 싶음. 마취총으로 어떻게든 생포할 수는 없었을까?
늑대 입장에서는 그냥 문 열려 있길래 나간 것뿐인데 목숨으로 대가를 치른 게 너무 불쌍함.
이 사건 이후로 동물원 관리 체계 좀 바뀌었나 모르겠는데 여전히 불안한 건 사실임. 요즘도
동물원 가면 가끔 좁은 우리에 갇혀 있는 애들 보면서 저런 사고 또 터질까 봐 걱정됨.
솔직히 오월드 갈 때마다 그 사건 생각나서 기분이 묘함. 동물들을 위한 환경인지 아니면
그냥 가둬두고 보여주기만 하는 건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됨.
이런 일은 다시는 안 생겼으면 좋겠음. 관리 좀 똑바로 했으면 함.
안타까움. 그때 사육사가 문 제대로 안 닫아서 나갔던 거잖아. 솔직히 이건 명백한 관리
소홀이라 할 말이 없음.
탈출한 늑대가 사람을 공격한 것도 아니고 그냥 산속에 숨어있었는데 결국 사살 엔딩이라니.
당시에 생포하려고 노력은 했다지만 결국 시간 지나니까 쏴 죽이는 거 보고 좀 충격이었음.
내 생각엔 굳이 그렇게까지 죽여야 했나 싶음. 마취총으로 어떻게든 생포할 수는 없었을까?
늑대 입장에서는 그냥 문 열려 있길래 나간 것뿐인데 목숨으로 대가를 치른 게 너무 불쌍함.
이 사건 이후로 동물원 관리 체계 좀 바뀌었나 모르겠는데 여전히 불안한 건 사실임. 요즘도
동물원 가면 가끔 좁은 우리에 갇혀 있는 애들 보면서 저런 사고 또 터질까 봐 걱정됨.
솔직히 오월드 갈 때마다 그 사건 생각나서 기분이 묘함. 동물들을 위한 환경인지 아니면
그냥 가둬두고 보여주기만 하는 건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됨.
이런 일은 다시는 안 생겼으면 좋겠음. 관리 좀 똑바로 했으면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