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이종범이 최강야구 선택한 거 후회한다는 식으로 말 꺼냈다가 야구 커뮤니티 제대로
불타는 중임. 원래 KT에서 코치 연수나 보직 관련해서 배려 많이 해줬던 걸로 아는데,
그거 다 뿌리치고 방송하러 갔던 거라 민심이 더 안 좋네.
KT 팬들 입장에서는 어이가 없을 수밖에 없는 게, 팀이 한창 중요할 때 방송하러 떠나놓고
이제 와서 프로그램 위기니까 복귀각 잡는 거 아니냐는 반응이 대다수임. 팬들 버리고 단물
빨러 갔으면서 이제 와서 후회한다는 소리가 좋게 들릴 리가 없지.
지금 게시판 보면 당신 결정 용납할 사람 아무도 없다는 식으로 엄청 험악함. 무책임하게
떠날 땐 언제고 다시 돌아오려 하냐는 말이 계속 나오는 중인데, 분위기 보니까 복귀는 쉽지
않아 보이네.
여기에 아들인 이정후까지 같이 묶여서 언급되는 중이라 상황이 좀 거시기함. 이정후도 지금
메이저리그 가서 생각보다 성적 안 나오고 고전하고 있다 보니 부자가 세트로 까이는
분위기임.
잘 나갈 때는 다들 응원하더니 역시 성적 안 나오고 잡음 생기니까 민심 나락 가는 거
한순간인 듯함. 이종범이나 이정후나 이번 고비 어떻게 넘길지 궁금해지네.
불타는 중임. 원래 KT에서 코치 연수나 보직 관련해서 배려 많이 해줬던 걸로 아는데,
그거 다 뿌리치고 방송하러 갔던 거라 민심이 더 안 좋네.

KT 팬들 입장에서는 어이가 없을 수밖에 없는 게, 팀이 한창 중요할 때 방송하러 떠나놓고
이제 와서 프로그램 위기니까 복귀각 잡는 거 아니냐는 반응이 대다수임. 팬들 버리고 단물
빨러 갔으면서 이제 와서 후회한다는 소리가 좋게 들릴 리가 없지.
지금 게시판 보면 당신 결정 용납할 사람 아무도 없다는 식으로 엄청 험악함. 무책임하게
떠날 땐 언제고 다시 돌아오려 하냐는 말이 계속 나오는 중인데, 분위기 보니까 복귀는 쉽지
않아 보이네.
여기에 아들인 이정후까지 같이 묶여서 언급되는 중이라 상황이 좀 거시기함. 이정후도 지금
메이저리그 가서 생각보다 성적 안 나오고 고전하고 있다 보니 부자가 세트로 까이는
분위기임.
잘 나갈 때는 다들 응원하더니 역시 성적 안 나오고 잡음 생기니까 민심 나락 가는 거
한순간인 듯함. 이종범이나 이정후나 이번 고비 어떻게 넘길지 궁금해지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