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지역 행사 라인업 보면 박서진 이름이 안 빠지는 곳이 없는 것 같음.

퇴근은언제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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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트로트 가수들 중에서 관객 호응 끌어올리는 건 박서진이 진짜 독보적이긴 하잖아.
장구 치는 거 한 번 보면 왜 어르신들이 그렇게 좋아하는지 바로 이해가 감.

이번에 순창군에서 17일에 군민 음악회 한다는데 여기도 박서진이 메인임. 김태연이랑
김성환도 같이 나온다는데 라인업이 꽤 짱짱해서 분위기 장난 아닐 듯함. 마지막에
불꽃놀이까지 해준다니까 근처 사는 사람들은 가볼 만하겠네.

그리고 문경에서는 24일부터 빵 축제 열리는데 여기 홍보대사가 또 박서진임. 26일에
점촌점빵길에서 스타 콘서트 한다고 하니까 팬들 엄청 몰릴 것 같음. 빵 축제라는데 맛있는
거 먹으면서 공연 보면 힐링 제대로겠네.

내 생각엔 박서진이 확실히 지역 축제 치트키인 게 무대 매너가 장난 아님. 단순히 노래만
하는 게 아니라 퍼포먼스가 화려하니까 축제 분위기랑 찰떡임. 이번 달에 순창이나 문경 쪽
갈 일 있으면 일정 맞춰서 구경 가보는 거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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