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거 떴던데 며느리 관련 소식들 주르륵 올라오는 거 보니까 진짜 세상 요지경인 듯함.
피카소 며느리는 이번에 97세로 별세했다는데 평생 시아버지 예술 세계 보전하고 미술관까지
세웠다더라.
시아버지 유산 관리하면서 평생 바친 거 보면 진짜 우리가 생각하는 차원이랑은 스케일이 다른
듯함.
근데 현실 뉴스 보면 맞벌이하느라 냉장고 좀 비었다고 며느리 타박하는 시어머니 사연
올라와서 댓글 폭발 중임.
요즘 시대에 냉장고 좀 비어있을 수도 있지 그걸로 혀 차는 건 진짜 숨 막힐 것 같음.
어떤 집은 며느리 온다고 두릅 가시 일일이 다 손질해서 산낙지보다 맛있다고 챙겨주기도
한다는데 말임.
결국 시댁 복도 사람 바이 사람인 것 같음. 누구는 거장의 유산 계승하고 누구는 냉장고로
스트레스받고 참 기분 묘해짐.
피카소 며느리는 이번에 97세로 별세했다는데 평생 시아버지 예술 세계 보전하고 미술관까지
세웠다더라.

시아버지 유산 관리하면서 평생 바친 거 보면 진짜 우리가 생각하는 차원이랑은 스케일이 다른
듯함.
근데 현실 뉴스 보면 맞벌이하느라 냉장고 좀 비었다고 며느리 타박하는 시어머니 사연
올라와서 댓글 폭발 중임.

요즘 시대에 냉장고 좀 비어있을 수도 있지 그걸로 혀 차는 건 진짜 숨 막힐 것 같음.
어떤 집은 며느리 온다고 두릅 가시 일일이 다 손질해서 산낙지보다 맛있다고 챙겨주기도
한다는데 말임.

결국 시댁 복도 사람 바이 사람인 것 같음. 누구는 거장의 유산 계승하고 누구는 냉장고로
스트레스받고 참 기분 묘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