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괴담 4: 목소리》는 2005년 7월 15일 개봉했으며, 차예련·김옥빈·서지혜·김서형이 주요 출연진으로 소개됐다.
차예련은 이 영화에서 초아 역을 맡았다.
초아는 죽은 이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인물이며, 작품 소개에서는 그런 능력을 지닌 신비로운 여고생으로 설명됐다.
예스24 필모그래피에는 차예련의 2005년 출연작으로 《여고괴담 4: 목소리》와 《도레미파솔라시도》가 함께 기재돼 있다.
씨네21은 2006년 작품으로 《구타유발자들》을 기록한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