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중고차 매물로 소개된 2018년식 벤츠 G350d는 앞뒤 창문에 윈도우 바이저(썬바이저) 4개가 달렸고, 사이드미러가 차체 앞쪽에 자리했다.
원문 제목이 던진 지바겐만의 특징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은 이 매물에서 눈에 띈 두 외관 요소에 초점을 맞춘다.
매물 정보에는 G350d 럭셔리 패키지, 배기량 3,000cc, 2018년 2월식으로 기재됐다.
주행거리는 153,300km이며 색상은 오브시디언 블랙이다. 뒷면의 둥근 타이어 커버는 기능보다 멋을 위한 요소로 설명됐다.
글은 실내와 뒷좌석 상태도 깨끗하다고 전하면서, 즉시 구매가를 4,700만원 수준으로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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