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의 조절 가능한 셔링 티셔츠는 옆선 끈을 당기는 정도에 따라 허리 주름과 실루엣을 바꿀 수 있는 제품이다.
숏텐츠 제목은 이 티셔츠를 ‘-3kg 효과 핏템’으로 제시했다.
블로그 작성자도 ‘입으면 -3kg 핏’이라고 표현했지만, 여기서 -3kg는 체중 감소를 뜻하는 수치가 아니라 옷을 입었을 때의 핏을 가리킨다.
제품 가격은 35,900원이다.
끈을 꽉 당기면 허리 라인이 들어가고 밑단이 올라가며, 느슨하게 두면 옷이 차분하게 떨어진다고 작성자는 설명했다.
조임 정도를 바꿔 셔링의 풍성함과 옷맵시를 조절할 수 있어 같은 티셔츠를 다른 느낌으로 입을 수 있다는 소개다.
작성자는 M사이즈를 착용했으며, 몸통에 여유가 있어 끈으로 핏을 잡으면 어깨가 좁은 체형과 균형이 맞았다고 적었다.
색상은 노란빛이 살짝 도는 크림 아이보리다. 새하얀 흰색과 달리 부담이 적고 얼굴이 화사해 보였다는 것이 작성자의 평가다.
소재는 부드럽게 늘어나는 느낌이며 몸에 붙어도 답답하지 않았다고 했다.
몸에 딱 붙는 핏을 선호한다면 한 치수 작게 입는 방법도 언급했지만, 작성자는 M사이즈가 편하고 셔링도 풍성해 만족했다고 밝혔다.
옷걸이에 걸려 있어 지나치기 쉬웠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