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빛 얼굴 논란' 주지훈, 이종석 옆 민소매 사진에 시선 쏠린 이유

쉬어가는달빛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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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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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이 주지훈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면서, 드라마 속 황제의 어두운 얼굴빛으로 화제가 된 주지훈의 화면 밖 모습에도 관심이 모였다. 이종석은 4일 자신의 SNS에 사진과 함께 “소비형”이라는 문구를 남겼다. ‘재혼황후’에서 주지훈이 맡은 황제 소비에슈를 떠올리게 하는 표현이다.

사진은 엘리베이터에서 이동하는 두 배우와 스태프를 담았다. 조명이 강하지 않은 공간에서 이종석의 피부는 밝게 보이고 주지훈은 상대적으로 구릿빛을 띠어 대비가 두드러진다. 두 사람은 장난스러운 표정과 포즈를 취했다. 구체적인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보도는 ‘재혼황후’ 관련 스케줄일 가능성을 제기했다.

주지훈의 얼굴빛이 주목받은 배경에는 작품 공개 뒤 나온 시청자 반응이 있다. 소비에슈의 연기에는 감탄하면서도 안색이 지나치게 어두워 몰입을 방해한다는 지적이 뒤따랐다. 화사한 황실 세트와 화려한 의상 속에서 주지훈의 얼굴만 도드라져 보인다는 이유였다.

신민아·이세영·이종석 등 함께 출연하는 배우들과 피부톤이 상대적으로 밝다는 점도 비교의 계기가 됐다.

반면 공개된 사진에서는 주지훈이 건강한 혈색을 보였고, 작품 속 모습과 다른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보도는 이종석·이세영 곁에서 민소매 차림으로 포즈를 취한 모습도 언급했다.

‘재혼황후’는 황후 나비에(신민아)가 자신에게 이혼을 통보한 소비에슈 대신 서왕국 왕자 하인리(이종석)와 재혼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디즈니+ 로맨스 판타지다. 화면 속 황제의 안색 논란과 배우들의 사적인 사진이 대비되며, 작품 속 인상과 실제 모습이 다르게 읽힌 셈이다.

AI 요약
이종석이 주지훈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면서, 드라마 속 황제의 어두운 얼굴빛으로 화제가 된 주지훈의 화면 밖 모습에도 관심이 모였다. 이종석은 4일 자신의 SNS에 사진과 함께 “소비형”이라는 문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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