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에서 판매하는 휘태커스 초콜릿 신상은 크리미 밀크와 아몬드 2종이다. 가격은 두 제품 모두 개당 4,900원이다.
크리미 밀크는 50g, 아몬드는 45g으로 중량이 다르며, 두 제품 모두 뉴질랜드산이다.
크리미 밀크에는 코코아 함량 33%가 안내돼 있다.
크리미 밀크는 282.2kcal, 아몬드는 265.2kcal다. 당류는 각각 22.4g과 16.6g으로 차이가 난다.
크리미 밀크는 초콜릿이 네 칸으로 나뉘고 부드럽고 진한 밀크초콜릿 맛이 특징이라는 후기가 나왔다.
크기는 아담하지만 도톰해 씹을 때 묵직한 식감이 들었다는 평가도 담겼다.
아몬드는 한 덩어리 형태로, 단면에서 아몬드가 많이 보이고 씹을 때 고소한 맛과 아작한 식감이 느껴졌다는 후기다.
작성자는 두 제품 중 아몬드를 더 선호한다고 밝혔다.
두 종류 모두 진한 초콜릿 맛과 두께가 특징으로 꼽혔지만, 개당 4,900원이라 크기에 비해 가격 부담을 느낄 수 있다는 의견도 있었다.
재고는 포켓CU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앱을 실행해 하단의 ‘재고조회’를 누른 뒤 휘태커스를 검색하면 가까운 매장별 재고가 표시된다.
후기 작성자가 중랑구 주변을 살펴봤을 때 재고가 10개로 나온 매장도 있었다.
방문한 CU 묵동행복점에서는 제품이 일반 과자 진열대가 아닌 카운터 앞에 놓여 있었다.
매장에서 바로 찾지 못하면 직원에게 진열 위치를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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