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인영은 11월 5일 방송된 E채널 예능 ‘서인영의 유행꼰대’ 6회 말미 예고편에서 정형돈과 불안을 주제로 이야기했다. 가장 안정감을 주는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에는 남자친구라고 답했다.
서인영은 우울증을 겪던 때 다시 일할 수 있었던 데에도 남자친구의 도움이 컸고, “‘넌 할 수 있어’. 이런 것도 너무 힘이 된다”고 말했다.
서인영은 12월 26일 재혼할 예정이다. 예비신랑은 6살 연상인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NP) 대표 최지훈이다. 서인영은 최근 자신의 채널에서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고 밝히고, 1억 원 꽃 장식으로 화제가 됐던 앞선 결혼식과 달리 이번에는 허례허식 없이 치르겠다고 말했다.
AI 요약: 서인영은 예비신랑의 응원에 고마움을 전했으며, 12월 26일 교회에서 허례허식 없이 재혼식을 올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