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인영이 모기를 손톱에 넣은 네일 디자인을 보고 헛구역질했다. 11월 5일 방송된 E채널 예능 '서인영의 유행꼰대' 6회에서는 서인영도 놀랄 만한 네일들이 소개됐다.
미미미누가 먼저 보여준 디자인은 얼굴 그림 양옆에 머리카락을 단 네일이었다. 서인영은 처음에는 무섭다고 했지만, 곧 “귀엽다”며 호감을 보였다. 이어 손톱에 라면을 붙이고 실제로 먹는 장면이 나오자 “내가 끝이 아니었다. 나보다 심하다”며 질색했고, 이를 “더러운 것”이라고 표현했다.
모기를 손톱에 넣는 네일 시술 과정이 공개되자 서인영은 “나 모기 제일 싫어”라고 말한 뒤 헛구역질했다. 미미미누가 연인이 네일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할 경우 그만둘 의향이 있는지 묻자 서인영은 “아니?”라고 답했다. 이어 자신의 네일은 단정한 편이라며 네일아트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