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외국인 출연진 첫 데이트 14기 광수, 튤립·백합에게 모두 관심 표현

부지런한사슴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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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된 나솔사계 글로벌 특집에서는 외국인 여성 출연진과 경력직 솔로남들의 첫 데이트가 그려졌다.

데이트 뒤에는 튤립을 향한 12기 영철과 14기 광수의 관심이 이어졌고, 광수는 백합에게도 마음을 표현했다.

영철은 튤립과 대화하며 자신의 특기인 아재개그를 들려주고, 튤립이 알아듣기 어려운 부분은 직접 설명했다.

그는 첫인상 선택을 했다며 튤립을 예의 바르고 멋진 사람이라고 칭찬했다.

튤립은 상대의 시간을 낭비하게 하고 싶지 않다며, 대화를 나눠도 호감이 생기지 않으면 관계를 이어가기 어렵다는 생각을 밝혔다.

이후 광수와 단둘이 대화한 튤립은 그가 재미있고 더 알고 싶다고 말했다.

광수는 두 사람의 거주지가 15분 거리라고 했고, 장거리 연애는 어렵다는 튤립의 말에 자신도 호감을 드러냈다.

작약은 광수를 첫인상 선택 후보로 생각했다고 밝혔고, 광수는 첫인상 선택 표가 세 표가 아니라 네 표일 뻔했다고 농담했다.

백합은 광수에게 마음에 드는 스타일이어서 첫인상 선택을 했다고 말했다.

광수는 백합의 춤에 반했다며 기회가 되면 다시 이야기하고 싶고, 전부터 백합이 궁금했다고 전했다.

튤립과 백합 모두에게 관심을 보인 셈이다.

이른 아침 백합은 공용거실을 청소했고, 7기 영호는 김치볶음밥을 만들어 아침을 준비했다.

백합이 반숙 계란후라이를 더한 가운데 7기 영식은 백합의 단아함과 부지런함을 칭찬했다.

영호는 작약에게 계란후라이를 해주려다 냄비에 불이 붙는 상황을 겪었다.

작약은 김치볶음밥이 입맛에 맞지 않았고 요리로 호감도가 올라가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참고 자료

AI 요약
나솔사계 글로벌 특집에서 외국인 출연진과 솔로남들의 첫 데이트 뒤 튤립과 백합을 향한 14기 광수의 관심이 드러났다. 이튿날 아침에는 백합의 청소와 영호의 요리, 영식의 칭찬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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