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20대에 구매한 루이비통 팔찌와 목걸이 세 가지를 30대에도 잘 쓰는 액세서리로 소개했다.
크레이지 인 락 팔찌, LV 아이코닉 루이자 팔찌, 에센셜 V 목걸이다.
글쓴이는 20대 때 명품 가방보다 비교적 부담이 적은 패션 액세서리에 관심을 두고 제품을 샀으며, 유행을 덜 타는 디자인이라 지금까지 착용한다고 설명했다.
크레이지 인 락 팔찌는 폴리싱 처리한 LV 서클과 모노그램 플라워 펜던트가 이어진 디자인이다.
별도의 길이 조절 장치는 없고, 손목 둘레에 맞춰 링크 체인을 연결해 크기를 조절한다.
글쓴이는 팔찌를 손목에 맞춘 뒤 남는 링크 체인이 아래로 흐르도록 착용하기도 한다고 적었다.
구매가는 약 100만 원대이며, 글에는 현재 공식 홈페이지에서 단종된 제품이라고 기재됐다.
LV 아이코닉 루이자 팔찌는 얇은 체인과 아담한 장식이 특징이다.
글쓴이는 단독으로 착용하기보다 다른 액세서리와 레이어드하는 편이라고 했고, 글에 적힌 가격은 61만 원이다.
심플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을 좋아하는 이들이 찾는 모델이자 루이비통 패션 주얼리의 시그니처로 몇 년째 언급된다고 소개했다.
에센셜 V 목걸이는 V 형태 펜던트가 포인트로, 글쓴이는 브랜드의 상징성을 드러내면서 유행을 덜 타는 디자인이라고 설명했다.
글에 적힌 가격은 74만 원이며 입문용 목걸이로 많이 찾는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세 제품 모두 도금 제품이라 변색 관리가 필요하다.
글쓴이는 케어를 하면서 다른 브랜드 액세서리와 함께 레이어드해 착용한다고 밝혔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