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성재가 박민영과 드라마 ‘나인 투 식스’에서 호흡을 맞춘 키스신에 대해 “뭔가 빨려 들어가는 그런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11월 5일 방송된 SBS 시네마틱 토크 예능 ‘거장항준’ 4회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에서 송은이는 박민영의 키스신 모음 영상이 유튜브에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장항준은 박민영을 두고 ‘키시스트’라는 말을 즉석에서 만들었다. 육성재는 ‘나인 투 식스’에 연하남이 직진하는 모습의 키스신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키스신을 잘하지도 많이 해보지도 않았지만, “제가 키스를 하는 건데, 뭔가 빨려 들어가는 그런 느낌”이 들었고 화면에는 멋있게 나왔다고 말했다.
박민영은 키스신에서 예쁜 그림이 나와야 한다며 입술을 너무 짓누르면 안 된다고 비법을 전했다. ‘거장항준’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AI 요약: 육성재는 ‘나인 투 식스’에서 박민영과 함께한 키스신의 느낌을 전했고, 박민영은 키스신 연기 비법을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