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레나, 파라핀 시술 고백…“안 늙으려고 발악”

발랄한펭귄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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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가수 김세레나가 MBN ‘특종세상’에 출연해 과거 파라핀 시술과 그 뒤의 일을 털어놨다. 방송은 11월 5일 전파를 탔다.

김세레나는 예전 사진을 보며 젊었을 때는 예쁘다는 말을 들었지만, 나이가 들면서 얼굴이 늘어지고 파였다고 말했다. 당시에는 보톡스나 필러가 없었다며 파라핀 시술을 권유에 넘어가 받았고, 시술에 쓰인 파라핀이 없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당시 선택을 두고 “늙으니까 안 늙으려고 발악한 것”이라고 말했다. 얼굴이 망가졌다는 이야기가 계속 나온다는 데에는 지나간 일을 말해도 되돌릴 수 없다며 담담하게 답했다.

AI 요약
가수 김세레나가 MBN ‘특종세상’에 출연해 과거 파라핀 시술과 그 뒤의 일을 털어놨다. 방송은 11월 5일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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