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영평상 OTT 남우주연상 수상…신설 부문 첫 주인공

행복한밤톨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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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빈이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로 제46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 OTT 시리즈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올해 처음 도입된 부문의 첫 수상자다.

시상식은 11월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 1관에서 열렸다.

배우 조한철과 아나운서 장선이가 진행을 맡았으며, 한국영화평론가협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현빈은 작품에서 백기태 역을 맡아 선 굵은 연기와 깊은 몰입감을 보여준 점을 인정받았다.

수상 소감으로 작품을 준비하고 촬영하는 동안 여러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졌고, 답을 찾기 어려운 순간도 있었지만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백기태라는 인물은 현장에서 함께한 제작진과 동료 배우들 덕분에 완성됐다며 공을 돌렸다.

앞으로도 깊이 고민하며 진심을 다해 연기하겠다고 말했다.

참고 자료

AI 요약
현빈이 '메이드 인 코리아'의 백기태 역으로 제46회 영평상 OTT 시리즈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올해 신설된 부문의 첫 수상자로, 소감에서 제작진과 동료 배우들에게 공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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