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가 넷째 출산을 앞두고 남편 박주호의 잇따른 해외 일정을 전했다.
발언은 2026년 11월 5일 유튜브 채널 ‘안나와_ With ANNA’가 공개한 ‘My daily life | 인생 첫 조리원, 답사 다녀왔어요’ 영상에 담겼다.
영상 제목은 안나가 처음으로 조리원을 답사한 일상을 소개한다.
안나는 박주호가 일본에서 2주를 보낸 뒤 독일에서 일주일을 지냈고, 잠시 돌아왔다가 다시 독일에서 일주일을 보냈다고 설명했다.
지난주 귀국한 뒤 영상에 나온 시점에는 베트남에 있으며, 2주 뒤 다시 독일로 떠날 예정이라고 했다.
해외 일정의 순서와 체류 기간을 구체적으로 전한 것이다.
안나는 다음 독일행 시기가 자신의 출산 예정일과 거의 겹친다며 출산까지 “이제 3주 남았다”고 말했다.
이어 “저 할 수 있겠죠?”라며 출산을 앞둔 마음을 드러냈고, “11월이라 정말 설렌다”고 덧붙였다.
박주호의 다음 일정과 출산 시기가 가까운 것이 발언의 핵심이다.
스위스 출신인 안나는 2015년 박주호와 결혼했으며, 두 사람은 딸 나은과 아들 건후·진우를 두고 있다.
안나는 2022년 11월 유방암 투병 사실을 공개했고, 치료 후 건강을 회복했다.
현재 넷째를 임신 중인 안나는 이번 영상에서 조리원을 처음 답사하는 모습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