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5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오윤아는 만 45세에도 허리둘레 25인치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레깅스 차림으로 등장한 오윤아를 본 이유리는 “원조 콜라병”이라며 감탄했고, 허리 수치가 공개되자 출연자들도 놀랐다. 오윤아는 자신이 “관리를 엄청나게 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이유리는 어깨와 골반이 넓으면서 허리가 가늘고 다리가 길다며 오윤아를 “외국인 체형”이라고 표현했다. 오윤아는 매일 콩물을 마신다고 밝히며, 나이가 들수록 관리가 어려워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한 끼를 채우고 단백질을 꼭 챙긴다고 설명했다. 방송에서는 들기름 콩국수 레시피도 공개됐다.
이유리도 일어나자마자 공복에 콩물을 마신다며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