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장고성,백사고진,수허고진
중국 여행 극 초반에는 우기의 끝자락이라 날씨가 대체로 흐리고 비오고 그랬음.
옥룡설산
옥룡설산도 원래는 하루짜리 가이드투어만 다녀올 생각이었으나
가이드투어때 날씨가 영 곰탕이라 다음날 개인적으로 다시 방문했음.
그러나 둘째날에도 끝내 자욱한 구름은 벗겨지지 않았음.
백사고진
이때부터 우기가 끝나고 서서히 날씨가 좋아지기 시작.
고성에서 보이는 옥룡설산이 아주 보기 좋았습니다.
흑룡담공원의 일출경.
리장 마지막날 쯤에야 겨우 일출때 일조금산(설산의 만년설이 일출 빛을 받아 금색으로 빛나는 모습)을 성공적으로 찍을 수 있었습니다.
리장에 방문했을 때가 궈칭제 기간인데다가 우기라서 뭘 건질 생각은 딱히 못했는데
그래도 마지막 날 쯤에 일조금산과 고성에서 보이는 설산을 볼 수 있어서 좋았네요.




















AI 요약
리장고성,백사고진,수허고진 중국 여행 극 초반에는 우기의 끝자락이라 날씨가 대체로 흐리고 비오고 그랬음. 옥룡설산 옥룡설산도 원래는 하루짜리 가이드투어만 다녀올 생각이었으나 가이드투어때 날씨가 영 곰탕이라 다음날 개인적으로 다시 방문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