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형 기아 EV5 유출, 내년 출시 불가 이유…중국 공개보다 한국 일정이 늦는 까닭

따뜻한토끼 2026/11/06
추천 0 비추 0 조회수 5367

기아 EV5 페이스리프트 차량이 위장막 없이 포착됐지만, 한국에서 내년 출시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

‘28년형 기아 EV5 유출, 내년 출시 불가 이유’의 ‘출시 불가’는 네이버 숏텐츠 제목의 표현이며, 원문은 국내 출시가 어려울 수 있다고 전망한다.

원문은 숏카(SHORTS CAR)가 포착한 차량을 바탕으로 변경점을 짚었다.

전면은 범퍼 가니시가 달라지고, 후면 하단에는 새 알루미늄 스키드 플레이트 가니시가 적용될 것으로 예상됐다.

측면의 차체 실루엣과 주요 형상은 현행 모델과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보이며, 새 알로이 휠이 변화를 더할 전망이다.

앞뒤 디자인의 일부 변경이 중심이어서 차체 크기도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으로 예측했다.

EV5는 처음 중국 시장 전용으로 개발됐지만 이후 국내와 다른 해외 시장으로 판매 범위가 넓어졌다.

국내 판매 모델은 2023년 공개된 디자인을 유지하며 일반형과 스포티한 GT 라인으로 구성된다.

실내에서는 모니터 배치와 센터패시아·대시보드 디자인이 바뀔 것으로 소개됐다.

운전석에는 슬림한 계기판을 두고, 중앙에서 조수석 쪽으로 이어지는 대형 모니터를 적용한 모습이다.

다만 신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플레오스 커넥트의 적용과 조수석까지 이어지는 디스플레이가 국내 사양에 유지될지는 확정되지 않았다.

주행거리와 충전 효율, 주행 보조 장치도 개선될 것으로 예상됐다.

국내 출시 시점이 늦어질 수 있는 이유로는 중국과 한국의 판매 시작 시점 차이가 제시됐다.

EV5는 중국에서 먼저 판매된 뒤 국내에는 2025년 중반부터 판매되기 시작했다.

원문은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빠르면 내년 중반 28년형으로 중국 시장에 공개될 수 있다고 추측하면서, 한국 출시는 빨라도 2028년 초반이 유력하다고 내다봤다.

참고 자료

AI 요약
기아 EV5 페이스리프트는 범퍼와 실내 모니터 배열 등의 변경이 예상되며, 주행거리와 충전 효율도 개선될 것으로 소개됐다. 중국 공개는 내년 중반, 한국 출시는 빠르면 2028년 초반으로 전망됐고 ‘내년 출시 불가’는 확정 사실이 아니라 제목의 표현이다.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