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민축구단, 2년 만에 K3리그 정상…우승 확정 뒤 마지막 경기 남겨

레몬77 202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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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민축구단이 정규리그 한 경기를 남기고 2026 K3리그 우승을 확정했다고 기호일보가 보도했다. 시흥은 10월 31일 충남 당진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5라운드에서 당진시민축구단과 0-0으로 비겼다.

이 경기 뒤 시흥은 17승 5무 3패, 승점 56점을 기록했다. 같은 날 경기가 없었던 2위 포천시민축구단은 승점 49점(14승 7무 3패)에 머물러 두 팀의 차이는 7점이 됐다. 시흥은 2024시즌에 이어 2년 만에 다시 우승하며 통산 두 번째 정상에 올랐다.

1948년 치르크와 란라에드르이모크난트의 축구 경기 자료사진 · Geoff Charles · 원본 · CC BY-SA 4.0

시흥은 11월 7일 전남 목포국제축구센터 주경기장에서 FC목포와 시즌 마지막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보도 당시 구단은 이 경기를 마친 뒤 우승 시상식을 열 계획이었다.

참고 자료

AI 요약
시흥시민축구단이 당진시민축구단과 0-0으로 비긴 뒤 승점 7점 차 선두를 확보해 K3리그 우승을 확정했다. 2024시즌 이후 2년 만의 정상이며, 11월 7일 FC목포전과 우승 시상식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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