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혁 회사 ‘영감의 샘터’, 주 4일제 뒤엔 어떤 사내 문화가 있나

고소한오리 202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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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혁의 2016년 고려대학교 입실렌티 캠퍼스 축제 공연 자료사진. · 월아조운's · 원본 · CC BY 4.0

악뮤 이찬혁이 설립한 회사 ‘영감의 샘터’의 근무 방식과 직원 복지가 10월 3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공개됐다. 회사는 매주 화요일 스포츠데이를 운영하고, 그 뒤에는 재택근무를 한다. 수요일은 전 직원 휴무일로 정해 주 4일제로 운영 중이다.

이찬혁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매니저가 지낼 집을 직접 알아봤고, 보증금과 월세를 지원한다고 매니저가 밝혔다. 매니저는 2022년 YG에서 일을 시작해 다른 팀에서 약 3년간 근무한 뒤 2025년부터 악뮤와 함께하게 됐다. 2025년 퇴사를 계획했지만, 당시 회사를 꾸리던 이찬혁에게서 음악의 본질과 삶의 즐거움을 함께 찾자는 제안을 듣고 마음을 바꿨다고 말했다.

직원들은 업무 시간에 함께 스윙 댄스를 배우고 수업료는 회사가 전액 부담한다. 이찬혁은 전날 야근을 했더라도 운동을 지키고 싶다며, 다른 삶의 방식을 통해 새로운 것을 만들기 위한 투자라고 설명했다. 해외 봉사활동과 순례길 걷기, 뮤직비디오 촬영에도 직원들이 함께 참여한다.

AI 요약: 영감의 샘터는 주 4일제와 주거비 지원에 더해 운동·공동 활동을 회사 복지로 운영한다.

AI 요약
악뮤 이찬혁이 설립한 회사 ‘영감의 샘터’의 근무 방식과 직원 복지가 10월 3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공개됐다. 회사는 매주 화요일 스포츠데이를 운영하고, 그 뒤에는 재택근무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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