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뮤 이찬혁은 이수현이 슬럼프로 힘들어하던 시기에 함께 살자고 제안했다. 두 사람은 10월 3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당시 생활과 이찬혁의 지원을 이야기했다.
두 사람은 1월 1일부터 가평 숙소에서 함께 지냈다. 방 하나를 같이 쓰고 식단과 운동을 함께했으며, 휴대전화도 하나로 사용했다. 이수현의 매니저는 당시 상황을 언급하며 이찬혁도 힘들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찬혁은 이수현의 슬럼프가 뚜렷한 실체를 가진 문제라기보다 생활 방식을 바꾸면 해결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당시 가장 우선한 일은 이수현의 건강과 마음의 회복이었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산티아고 순례길도 함께 걸었다.
AI 요약: 이찬혁은 슬럼프를 겪은 이수현과 가평에서 함께 지내며 건강과 마음의 회복을 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