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은·김정아 조, 16강 진출 뒤 대회는 어떻게 끝났나

책읽는강아지 202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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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은·김정아 조는 조별리그에서 태국에 패한 뒤 말레이시아를 꺾어 1승 1패를 기록했다.

두 선수는 D조 2위로 조별리그를 마쳤다.

여자부는 각 조 상위 2개 팀이 16강에 진출하는 방식이어서, 조 2위를 차지한 한국 조도 토너먼트에 올랐다.

16강 상대는 중국의 샤신이·옌쉬 조였다.

신지은·김정아 조는 2026년 9월 28일 열린 경기에서 0-2로 져 탈락했고, 이 결과로 한국 비치발리볼의 대회 일정도 끝났다.

참고 자료

AI 요약
신지은·김정아 조는 조별리그에서 태국에 패한 뒤 말레이시아를 꺾어 1승 1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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