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원 “동안으로 죽는 거다”…‘살림남’서 2세·나이 얘기

춤추는마카롱 202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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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원이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2세와 나이에 관한 이야기를 했다. 10월 31일 방송에서는 은가은·박현호 부부의 영유아 검진과 임신·출산·육아 이야기가 이어졌다.

은가은과 박현호는 아이를 낳았던 병원을 찾아 영유아 검진을 받았다. 이후 슬리피가 딸과 함께 출연해 육아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아이의 몸무게가 9kg이라는 말에 은지원은 “난 4kg 강아지도 오래 안고 있으면 힘들던데”라고 말했다. 이요원은 은지원에게 “운동 좀 해요”라고 했다.

은가은이 첫째가 20살이 되면 자신은 60살이라고 하자 은지원은 “나는 고등학교 가면 죽었겠는데”라고 말했다. 박서진이 그래도 동안이라고 하자 은지원은 “동안으로 죽는 거다. 그거랑 상관이 없다”고 답했다. 아이가 화면에 나오자 웃음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도 보였다. 은지원은 이혼 13년 만에 재혼 소식을 전했으며, 상대는 9세 연하 스타일리스트로 전해졌다.

AI 요약
은지원이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2세와 나이에 관한 이야기를 했다. 10월 31일 방송에서는 은가은·박현호 부부의 영유아 검진과 임신·출산·육아 이야기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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