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첫째도 자기 삶 있어”…은지원이 꺼낸 ‘20박 21일’ 여행 제보

하품하는식빵 202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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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요원이 2019년 5월 2일 서울 마포구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드라마 ‘이몽’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모습. 자료사진 · 디스패치 / Dispatch · 원본 · CC BY 3.0

이요원은 10월 3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첫째에게 동생 돌봄을 맡기는 일에 반대하는 입장을 밝혔다. 은가은·박현호 부부의 임신과 출산, 육아 이야기가 이어지던 중 은지원이 첫째가 다 자라면 동생을 잠시 맡길 수 있느냐고 묻자, 이요원은 첫째도 원하지 않는 일을 할 이유가 없고 자기 삶이 있는 나이라고 말했다.

은지원은 이요원에게 첫째에게 동생들을 맡기고 해외여행을 20박 21일 다녀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앞선 발언과 다른 것 아니냐고 되물었다. 이요원은 첫째가 성인이니 집에서 자기 밥벌이를 해야 한다고 농담으로 받아쳤다.

이요원은 2003년 골프선수 박진우와 결혼했으며, 두 사람은 1남 2녀를 두고 있다.

AI 요약
이요원은 10월 3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첫째에게 동생 돌봄을 맡기는 일에 반대하는 입장을 밝혔다. 은가은·박현호 부부의 임신과 출산, 육아 이야기가 이어지던 중 은지원이 첫째가 다 자라면 동생을 잠시 맡길 수 있느냐고 묻자, 이요원은 첫째도 원하지 않는 일을 할 이유가 없고 자기 삶이 있는 나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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