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비엔날레 29CM HOME 팝업, 굿즈와 창억떡은 어떻게 살까

따뜻한복숭아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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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인근 이구홈 아트숍에서 29CM HOME 팝업이 11월 15일까지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전시 주제인 ‘너는 네 삶을 바꿔야 한다’에서 영감을 얻은 생활용품과 소품을 선보이며, 커피 리브레 카페와 얼렁뚱땅 상점 미니 팝업도 함께 마련됐다.

상품은 말랑이와 키캡, 문구류 같은 작은 물건부터 컵·코스터·머그 등 주방용품, 조명과 발매트, 가방·파우치까지 폭넓다.

해탈컴퍼니의 ‘니마음 말랑이’는 9,000원으로 소개됐고, 이야이야앤프렌즈 제품과 아에이오우·오롤리데이·키티버니포니의 패브릭 상품도 매장에서 볼 수 있다.

광주 간식인 창억 호박인절미는 9,600원, 호박·흑임자 인절미 세트는 10,000원이다.

구매 방법은 상품에 따라 다르다. 29CM HOME 굿즈는 현장뿐 아니라 이구홈 앱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창억떡은 29CM 앱에서 티켓 형태로 먼저 결제한 뒤 이구홈 아트숍에서 픽업하는 방식이다.

팝업 공간에 카페 좌석도 마련돼 전시 관람 뒤 쉬어갈 수 있으며, 전시관 주차장은 이용이 제한돼 주변 주차 여건을 고려해야 한다.

참고 자료

AI 요약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인근 이구홈 아트숍에서 29CM HOME 팝업이 11월 15일까지 운영되며, 문구·주방용품·패브릭 소품과 함께 커피 리브레 카페, 얼렁뚱땅 상점 미니 팝업을 만날 수 있다. 굿즈는 이구홈 앱에서도 구매할 수 있고, 창억떡은 29CM 앱에서 티켓을 산 뒤 현장에서 픽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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