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우, 아들 강준영 득남에 할아버지 됐다…“큰 선물”

작은문어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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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배우 강석우가 아들 강준영의 득남 소식을 전하며 할아버지가 됐다고 밝혔다. 강석우는 28일 소셜미디어에 “아들이 아들을 낳았다. 그 병원에서”라고 적고 손자의 탄생을 알렸다.

강석우는 아들을 처음 만난 날을 떠올리며 “아들 만나던 91년 11월 23일 새벽 5시가 생생한데… 세월이 흘러 큰 선물이 왔다”고 썼다. 게시물에는 신생아 사진과 강준영의 결혼식 사진도 담겼다.

강석우는 1990년 나연신과 결혼해 아들 강준영과 딸 강다은을 뒀다. 당시 이화여대 서양학과에 재학 중이던 나연신은 강석우보다 9살 어렸으며, 두 사람은 1년간 교제한 뒤 결혼식을 올렸다.

강준영은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해 '연세대 정용화'라는 별명으로 알려졌다. tvN '명단공개 2014'에서는 '자랑하고 싶은 스타 자녀' 5위에 올랐다. 방송은 강준영이 2010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400점 만점에 393점을 받아 연세대 경영학과에 입학했다고 전했다.

AI 요약
배우 강석우가 아들 강준영의 득남 소식을 전하며 할아버지가 됐다고 밝혔다. 강석우는 28일 소셜미디어에 “아들이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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