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한국가스공사가 원주 DB와 연장 승부를 벌인 끝에 95-90으로 이겼다. 점프볼은 28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KCC 프로농구 경기에서 한국가스공사가 승리했다고 보도했다.
한국가스공사에서는 케베 알루마가 29점 15리바운드를 기록했고, 벨란겔은 24점을 올렸다. 최승욱은 14점 9리바운드, 라건아는 13점 11리바운드를 남겼다.

DB는 해먼즈가 25점 19리바운드, 이선 알바노가 21점 9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정효근은 16점, 이용우는 12점, 이정현은 11점을 올렸지만 DB는 연장전에서 5점 차로 패했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