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 더블 기획세트가 올리브영 11월 올영픽 기간인 1일부터 28일까지 할인 판매된다.
보습 크림을 두 통으로 마련할 수 있는 구성에 앰플 증정품도 더해진다.
세트 가격은 정상가 59,400원에서 44,500원으로 낮아진다.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세라-히알 속수분 앰플 15ml를 함께 받을 수 있다.
크림은 80ml 튜브형이며, 두 통 기준으로 계산하면 한 통당 약 22,250원이다.
같은 제품의 단품 80ml 가격은 33,000원으로 소개됐다.
크림에는 고밀도 세라마이드 캡슐이 한 통당 100만 개 들어 있으며, 롱체인 세라마이드와 짧아진 세라마이드를 이어주는 링커 세라마이드도 담겼다.
소개된 시험 결과에서는 1회 도포 뒤 세라마이드가 18시간 잔존했고, 캡슐 제형의 잔존 효과는 비캡슐 제형보다 190% 높았다.
이는 원료 특성에 관한 엑스비보·인비트로 시험 결과로 제시됐다.
작성자는 쫀쫀한 크림이 펴 바를 때 가볍게 느껴졌고, 오후까지 입가 당김이 덜했다고 적었다.
아침저녁으로 약 2주 사용한 뒤에는 볼을 쓸었을 때 까슬한 느낌이 줄었다고 전했다.
해당 글은 에스트라로부터 제품과 소정의 수수료를 제공받아 작성됐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