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닥터X’ 패션, 5만원대 티셔츠와 1천535만원 코트의 차이는?

따뜻한쿠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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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닥터X’에서 김지원이 입은 옷은 무채색과 간결한 디자인이 중심이다.

회차별 티셔츠와 셔츠부터 가죽 아우터와 백팩까지, 착장에 따라 제품과 가격대가 다양하다.

5회에 입은 멜란지 그레이 나그랑 티셔츠는 더바넷의 Raw Raglan T-Shirt로 5만8천원이다.

4회 체크 셔츠는 시야쥬의 SITP5246 소프트 멀티 체크 셔츠 블랙이며 8만7천원이다.

방영 전 대본 리딩 현장에서 착용한 더니트컴퍼니의 발투르 울 라운드 가디건은 23만9천원이다.

드라마 초반에 자주 등장한 시에의 메이 울 라운드 가디건 차콜은 13만8천원이다.

포스터 속 버버리 레더 렘레어 코트는 1천535만원이다.

극 중 비슷한 스타일로 소개된 도프제이슨 램스킨 트렌치 코트는 39만9천원으로, 같은 가죽 코트 계열에서도 가격이 크게 다르다.

다른 아우터로는 카이테의 Spence leather bomber jacket이 세일가 2천660달러, 코모리의 Comoli Denim Leather Work Jacket Black이 100만원대로 소개됐다.

퀼팅 재킷과 가방도 눈에 띈다.

프리터의 The KYOTO Quilted Reversible Jacket Khaki는 32만8천원이며, 지용킴의 Sun-Bleached Multi Pocket Black 백팩은 1·2회에 등장한 제품으로 80만원대다.

5만원대 티셔츠부터 천만원대 코트까지 가격 폭이 넓지만, 작품 속 옷차림은 대체로 어두운 색과 단정한 실루엣을 유지한다.

참고 자료

AI 요약
김지원의 ‘닥터X’ 착장은 5만8천원 나그랑 티셔츠부터 1천535만원 버버리 코트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의상으로 구성됐다. 회차별 셔츠와 가디건 외에도 가죽 재킷, 퀼팅 재킷, 백팩 제품과 가격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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