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욤 패트리의 서울 집이 28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공개됐다. 딸 레아와 함께 지내는 서울 집은 유치원에 다니고 편안한 일상을 보내는 생활 공간이라고 기욤은 설명했다.
앞서 공개된 양평 하우스는 가족의 별장이다. 서울 집은 새하얀 톤으로 꾸며졌으며 레아의 흔적이 곳곳에 담겼다. 주방 쪽 창에서는 서울대공원이 보인다.
기욤은 부동산과 주식, 비트코인에 대해 공부하고 있다고 밝혔다.
AI 요약: 기욤 패트리가 '슈돌'에서 서울 집을 공개하고, 양평 하우스는 가족의 별장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