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영케이 ‘고기 8판’ 먹방…첫 뷔페서 메뉴 고른 방식은

콩이24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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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의 아들 하루와 데이식스 영케이가 함께한 뷔페 먹방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41회 ‘웰컴 투 더 슈돌’ 편의 내용으로 예고됐다.

하루에게는 생애 첫 뷔페 나들이였다.

다양한 음식 앞에 선 하루는 고기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먹고 싶은 메뉴를 골랐고, 영케이는 하루가 고른 음식을 접시에 담아주는 역할을 했다.

식사를 시작한 하루는 고기를 먹고 볶음밥도 받아먹었다.

고기 두 판을 먹은 뒤에는 “아빠 고!”라고 외치며 추가 주문을 요청했다.

방송 예고는 하루와 영케이가 함께 고기 8판을 먹은 데 이어 칼국수까지 주문하는 장면을 전했다.

하루가 혼자 고기 8판을 먹었다는 내용이 아니라 두 사람이 함께 먹은 양으로 소개됐다.

하루는 칼국수를 먹고도 배가 부르지 않느냐는 질문에 “안 불러!”라고 답한 뒤 주먹만 한 타코야키를 집어 들었다.

영케이는 하루가 면을 먹는 모습을 보고 “방송과 차원이 다르게 잘 먹는다”고 감탄했고, “커서 내 라이벌이 되겠구나”라고 말했다.

당시 해당 회차의 방송 일정은 10월 28일 오후 8시 30분으로 안내됐다.

참고 자료

AI 요약
하루는 생애 첫 뷔페에서 음식을 직접 골랐고, 영케이와 함께 고기 8판을 먹은 뒤 칼국수까지 주문하는 모습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641회 내용으로 예고됐다. 배가 부르지 않다고 답하며 타코야키를 집어 든 하루에게 영케이는 장차 자신의 라이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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