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희는 왜 13년 운영한 하이브로우를 떠났나

싱그러운땅콩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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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천희가 13년간 운영한 가구 브랜드 하이브로우를 떠난 이유는 연기에 집중하기 위해서였다.

그는 2026년 10월 27일 방송된 SBS 예능 ‘틈만 나면,’에서 사업과 연기를 동시에 이어가기 어려워 지난해 회사를 그만뒀다고 밝혔다.

이천희는 2013년 건축가인 동생 이세희와 하이브로우를 시작했다.

목공 취미가 사업으로 이어졌고, 캠핑 열풍과 함께 브랜드가 자리 잡으면서 한동안 배우 활동보다 회사 일에 더 집중했다.

그는 동생과 13년간 회사를 운영하다 2025년 12월 떠났다.

방송에서 유재석이 가구 회사를 운영하지 않느냐고 묻자 이천희는 “두 개를 못 하겠더라”고 답했다.

연기를 하고 싶은데 사람들이 자신을 사업하는 사람으로 알아 작품을 부르지 않는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서현진은 하이브로우를 애용하는 브랜드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이천희가 목공 취미를 직업으로 만들었다고 언급했다.

이천희는 2026년 6월 유튜브에서도 퇴사 배경을 설명했다.

13년간 회사를 운영하면서 여유가 없었고 작품이나 활동 제안을 고사한 적이 있다며, 본업에 충실하자는 생각으로 대표직을 내려놓았다고 말했다.

그는 2026년 5월 연극 ‘비기닝’으로 6년 만에 무대에 복귀했고, 당시 아내 전혜진의 연기를 보며 자신도 연기를 더 하고 싶어졌다고 밝혔다.

사업은 동생에게 맡기고 공연에 나섰다는 설명도 했다.

참고 자료

AI 요약
이천희는 동생 이세희와 13년간 운영한 하이브로우를 2025년 12월 떠나 연기 활동에 집중하기로 했다. 그는 사업을 병행하며 작품 제안을 고사한 적이 있고, 연극 ‘비기닝’으로 6년 만에 무대에 복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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