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이 드라마 ‘닥터X’에서 선보인 패션은 무채색과 심플한 아이템이 중심이다.
회차 속 티셔츠와 셔츠부터 대본 리딩 현장의 가디건, 포스터 속 가죽 코트까지 제품별 가격대는 폭넓다.
5회에 등장한 더바넷의 ‘Raw Raglan T-Shirt_Melange Grey’는 5만8천원이고, 4회 체크 셔츠인 시야쥬의 ‘SITP5246 소프트 멀티 체크 셔츠_Black’은 8만7천원이다.
두 제품 모두 10만원 미만이다.
드라마 방영 전 대본 리딩 현장에서 김지원이 입은 더니트컴퍼니의 ‘발투르 울 라운드 가디건’은 블랙 색상으로 23만9천원이다.
초반에 자주 등장한 가디건은 시에의 ‘메이 울 라운드 가디건 차콜’로 13만8천원이다.
프리터의 카키색 ‘The KYOTO Quilted Reversible Jacket’은 양면으로 입을 수 있는 퀼팅 재킷이며 가격은 32만8천원이다.
1·2회에 등장한 지용킴의 ‘Sun-Bleached Multi Pocket Black’ 백팩은 80만원대다.
포스터 속 버버리 ‘레더 렘레어 코트’는 1535만원이다.
극중 코트와 비슷한 스타일로 제시된 도프제이슨의 ‘램스킨 트렌치 코트’는 39만9천원으로, 두 제품의 가격 차이가 크다.
그 밖에 카이트의 ‘Spence leather bomber jacket’은 세일가 2660달러, 코모리의 ‘Comoli Denim Leather Work Jacket Black’은 100만원대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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