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 캐시미어 니트, 2만원 차이로 핏과 컬러는 어떻게 다를까

다정한고구마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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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의 캐시미어 100% 니트 두 종류는 가격이 2만원 차이 나고, 핏과 색상 구성도 다르다.

플러피 캐시미어 릴랙스 V넥 스웨터는 여유로운 분위기를, 캐시미어 크루넥 스웨터는 단정한 기본형을 앞세운다.

제품가격디자인·색상착용 특징
플러피 캐시미어 릴랙스 V넥 스웨터149,000원여유로운 브이넥·6가지 색상사이즈에 따라 오버핏 조절
캐시미어 크루넥 스웨터129,000원단정한 크루넥·21가지 색상깔끔한 기본 핏

V넥은 다크 브라운, 다크 그레이, 블랙, 핑크, 베이지, 옐로우로 구성됐다.

착용 후기에서는 보들보들한 촉감과 가벼운 착용감이 특징으로 꼽혔다.

M 사이즈는 여유 있는 오버핏으로 연출됐고, 167cm에 상의 55사이즈인 착용자에게 M은 세미 오버핏, L은 더 루즈한 분위기였다.

핑크는 흰색이 섞인 듯한 연분홍, 옐로우는 부드러운 파스텔 색감으로 묘사됐다.

크루넥은 V넥보다 얇고 장식이 적어 정돈된 인상을 준다.

오프화이트 M 사이즈 착용 후기는 셔츠나 슬랙스와 조합하는 출근룩, 데님을 활용한 주말 코디에 두루 어울리는 기본 디자인으로 평가했다.

색상은 21가지로 소개돼 두 제품 가운데 선택 폭이 넓다.

다른 착용 후기에서는 평소 66~77 사이즈를 입는 사람이 여성용 L을 입었을 때 오버핏보다 몸선을 따라 단정하게 맞았다고 전했다.

62 BLUE 색상은 밝고 차분한 하늘빛에 가까웠으며, 가디건 안에 입었을 때 목선에 색이 살짝 드러났다.

V넥 베이지 제품에서는 행거에 오래 걸려 있었던 탓인지 보풀이 보였다는 착용 기록도 있다.

한 제품의 표면 상태만으로 전체 제품의 보풀 정도를 단정할 수는 없다.

넉넉한 실루엣과 밝은 색을 원한다면 V넥, 단정한 기본형과 더 다양한 색상 중 선택하고 싶다면 크루넥이 비교 대상이 된다.

참고 자료

AI 요약
유니클로의 캐시미어 100% V넥은 149,000원, 크루넥은 129,000원으로 가격이 2만원 차이 나며 핏과 색상 구성도 다르다. V넥은 여유로운 오버핏과 6가지 색상, 크루넥은 단정한 기본 디자인과 21가지 색상이 특징이고, 착용 후기에서는 체형에 따라 크루넥 L도 오버핏보다 단정하게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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