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12월 여행, 영하권 날씨에 어떤 옷과 준비물이 필요할까

쿠키42 2026/10/28
추천 0 비추 0 조회수 6050

삿포로의 12월은 평균기온이 영하권이고 눈이 잦아 보온과 방수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

오도리 공원의 일루미네이션과 크리스마스 마켓을 둘러보거나 스키장·온천을 찾는다면 야외에 머무는 시간에 맞춰 방한용품을 챙기는 것이 좋다.

12월 평균기온은 -0.9℃, 평균 최고기온은 2.1℃, 평균 최저기온은 -4.1℃다.

눈이 내리는 날은 월평균 약 16~20일이고 평균 습도는 70~75%다.

눈이 자주 내리고 한낮에도 영하권에 머무는 날이 많으므로 겉옷은 따뜻하고 방수가 잘되는 것으로 고르는 편이 알맞다.

옷은 히트텍이나 방한 내의를 입고 니트 또는 기모 맨투맨을 겹쳐 입으며, 하의도 기모 안감 제품으로 갖추는 방식이 제안된다.

원피스를 입을 때는 기모 스타킹을 준비할 수 있다.

야외 이동에는 장갑·목도리·털모자와 핫팩을 더하고, 일본 호텔에서 밤에 실내가 쌀쌀할 수 있는 점을 고려해 수면양말도 챙길 수 있다.

출국 전에는 입국 심사와 세관 신고에 쓰는 비짓재팬웹 QR코드, 여권, 일본 전용 110V 어댑터와 해외 결제 카드 등을 확인한다.

여권은 만료일까지 3~6개월 이상 남았는지 살펴보고, 소화제·감기약·두통약 같은 상비약도 준비할 수 있다.

비에이·후라노 등 삿포로 외곽이나 온천 지역으로 이동할 계획이라면 투어를 미리 예약하는 방법도 있다.

참고 자료

AI 요약
삿포로 12월은 평균기온이 -0.9℃이고 눈이 내리는 날이 월평균 약 16~20일이라 보온과 방수를 고려한 옷차림이 필요하다. 보온 내의와 기모 옷, 방한용품을 챙기고 출국 전에는 여권 만료일과 입국용 QR코드, 어댑터 등을 준비할 수 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