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점 직후 무릎 수술 예정…앤서니 에드워즈, 최대 두 달 결장하나

별이12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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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 팀버울브스의 앤서니 에드워즈가 오른쪽 무릎 관절경 시술을 받을 예정이며, 회복에 따라 최대 두 달간 결장할 수 있다.

ESPN은 10월 28일 샴스 카라니아의 보도를 인용해 에드워즈가 현지시간 29일 수술을 받는다고 전했다.

수술 소식 직전 에드워즈는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전에서 47점을 올렸다.

올 시즌 개인 최다인 41분을 뛰었지만 미네소타는 연장 접전 끝에 125-127로 패했다.

그는 시즌 첫 4경기에서 평균 33.3점·4.8리바운드·3.5어시스트, 야투 성공률 48%를 기록했다.

평균 득점은 루카 돈치치에 이어 리그 2위였다.

이 기간 45점 이상 경기를 두 차례 기록해, 시즌 첫 4경기에서 두 번 이상 45점을 올린 NBA 역사상 네 번째 선수가 됐다.

오른쪽 무릎 문제는 토론토 랩터스와의 홈 개막전에서 나타났다.

경기 중 무릎을 붙잡는 모습이 포착된 뒤 부상자 명단에 올랐고, 크리스 핀치 감독은 클리블랜드전을 앞두고 상태를 매일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다.

에드워즈는 지난 시즌에도 오른쪽 무릎의 이른바 ‘러너스 니’ 증상으로 정규리그 마지막 22경기 중 9경기에 결장했다.

플레이오프에서는 왼쪽 무릎 과신전 부상도 당했다.

최대 두 달 결장이 현실화하면 MVP와 올-NBA팀 등 주요 개인상 후보에게 적용되는 정규리그 65경기 출전 기준을 채우기 어려워질 수 있다.

에드워즈가 MVP나 올-NBA팀에 선정되면 내년 여름 4년 최대 3억400만 달러 규모의 슈퍼맥스 연장 계약 자격을 얻을 수 있다.

매니저 저스틴 홀랜드는 ESPN에 개인상이나 올-NBA팀보다 우승이 목표라고 밝혔다.

참고 자료

AI 요약
앤서니 에드워즈는 오른쪽 무릎 관절경 시술을 받을 예정이며, 최대 두 달 결장할 수 있다. 시즌 첫 4경기 평균 33.3점을 올린 그는 장기 결장 시 주요 개인상 후보의 65경기 출전 기준을 채우기 어려워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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