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예능 ‘데스게임: 천만원을 걸어라’는 단 한 번의 1대1 게임으로 승패를 가리는 두뇌 서바이벌이다.
대결마다 승자는 다음 경기로 나아가고 패자는 즉시 탈락하는 구조여서, 한 판의 결과가 생존과 상금에 영향을 준다.
승자는 경기에서 이기면 상금 1,000만 원을 받고 다음 대결에 진출해 상금을 누적할 기회를 얻는다.
따라서 상금은 최종 우승자에게만 주어지는 단일 상금이 아니라, 승리와 연승에 따라 더해지는 방식으로 소개됐다.
제작진은 5연승을 달성해 최후의 ‘데스게임 마스터’가 되는 도전을 내세웠다.
패자는 1대1 대결에서 지면 즉시 탈락한다.
출연자들은 전략·베팅·암기·추리를 활용하는 게임에 참여하며, 기존 두뇌 서바이벌의 주요 요소로 꼽히던 정치와 연합은 배제하는 형식으로 발표됐다.
출연진에는 전 프로바둑기사 이세돌,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홍진호, 프로 포커 플레이어 세븐하이 등이 이름을 올렸다.
e스포츠 전문 박상현 캐스터와 서바이벌 우승 경력이 있는 장동민 해설위원도 참여한다고 소개됐다.
공개 일정은 2026년 1월 28일 오후 5시에 1·2회를 선보인 뒤, 매주 수요일 오후 5시에 한 회씩 공개하는 것으로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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